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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리즈 · 3편

생각 녹음

음성 메모로 남긴 생각을 글로 옮긴다.

  1. 1편

    영향력과 판단력에 관하여

    좋은 영향력을 주려면 기준이 명확해야 하고, 기준이 명확하려면 판단력이 좋아야 한다. 에이전트에게 판단을 맡겼다가 실패하고, 내가 쉴 때 에이전트도 쉬게 하면서 알게 된 의사결정의 한계.

  2. 2편

    세션은 가볍게, 결과물은 아티팩트로

    일을 여러 개 벌려 두고 클로드 코드 세션을 수십 개씩 굴리다 보니 끝나지 않은 일이 매일 쌓였다. 완벽한 파이프라인 앱 대신 아티팩트와 always on 채널로 정리한 지금의 작업 방식.

  3. 3편

    생산성이 아니라 피로도로 도구를 고른다

    AI 가 좋아져도 내가 똑똑해지는 건 아니었다. 확인과 판단에서 생기는 병목과 AI 피로, 그리고 중간 과정을 가려 주는 클로드 데스크톱으로 절반 넘는 일을 옮긴 이유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