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tefanCho

· 생각 녹음 시리즈 3편

생산성이 아니라 피로도로 도구를 고른다

AI 가 좋아져도 내가 똑똑해지는 건 아니었다. 확인과 판단에서 생기는 병목과 AI 피로, 그리고 중간 과정을 가려 주는 클로드 데스크톱으로 절반 넘는 일을 옮긴 이유.

더 이상 저를 개발자라고 부르지 않기로 했습니다

한 달 동안 영상 기획과 제작을 하다 보니, 스스로를 개발자가 아니라 크리에이터라고 부르기로 했습니다.

· 생각 녹음 시리즈 2편

세션은 가볍게, 결과물은 아티팩트로

일을 여러 개 벌려 두고 클로드 코드 세션을 수십 개씩 굴리다 보니 끝나지 않은 일이 매일 쌓였다. 완벽한 파이프라인 앱 대신 아티팩트와 always on 채널로 정리한 지금의 작업 방식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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